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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이란? HOME > 제품소개 > 뉴로피드백이란?
원하는 뇌파를 더 강하게, 뉴로피드백
뇌파를 통제
하는 바이오피드백 기술
1929년에 독일의 한스 베르거(Hans Berger, 1873~1941)가 발표한 뇌파는 인간의 뇌 활동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생체신호입니다. 뇌파는 정신 활동 상태에 따라 크게 델타파(1~4Hz), 세타파(4~8Hz), 알파파(8~13Hz), 베타파(13~30Hz), 감마파(30~120Hz)로 구분한다. 델타파는 깊은 수면 상태에서 발생하는 뇌파입니다. 세타파는 일반적인 수면 상태에서 발생되는 뇌파이고 꿈을 꿀 때의 기본 뇌파입니다. 알파파는 쉬고 있을 때 나오는 뇌파로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에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강하게 나옵니다. 베타파는 학습처럼 뇌가 어떤 정신 작업을 하고 있을 때 나오는 뇌파입니다. 감마파는 뇌의 여러 부분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이 조합돼 인지작용이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뇌파입니다.

뉴로피드백은 뇌파를 우리 의지로 제어하는 바이오피드백 기술입니다.
뉴로피드백이란?
뇌파는 이렇게 정상적인 정신 작용에 따라 그 진동이 빠르거나 느려집니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뇌의 기능이 비정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주의가 산만한 주의력결핍증(ADD) 환자는 뇌파가 정상인의 비해 느립니다. 지능이 낮은 경우 역시 느립니다. 또한 질병에 따라 다양한 특성의 뇌파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간질은 3Hz 뇌파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자폐나 정신지체, ADD나 ADHD(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치매 등은 모두 세타파가 아주 강해집니다. 우울증은 우뇌가 좌뇌보다 뇌파의 진동이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정상적인 뇌와 비정상정인 뇌는 뇌파에서 분명한 특징을 나타내기 때문에 뇌파를 측정하여 뇌의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일 비정상적인 뇌의 리듬을 조절해 정상적인 리듬으로 바꿀 수 있다면 뇌의 기능도 정상이 될까? 일반적으로 뇌의 리듬처럼 자율신경계가 조절하는 몸의 기능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미국 예일대의 밀러 박사는 내장이나 심장의 근육처럼 우리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근육(불수의근)이나 자율신경계도 조건에 따라 우리 의지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1950년대에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불수의근이나 자율신경계를 우리 의지로 제어하는 기술이 바로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이다. 특히 뇌파를 통제하는 바이오피드백 기술을 신경이란 의미의 접두사 뉴로(neuro-)와 결합해 뉴로피드백(neurofeedback)이라 부릅니다.
원하는 뇌파를 더 강하게
뉴로피드백의 발견은 193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매튜 박사와 아드리안 박사는 뇌파측정기를 제작해 뇌파를 측정해봤습니다. 하루는 뇌파를 측정하면서 알파파가 나올 때만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게 해 봤습니다. 그러자 알파파가 점점 강해지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뉴로피드백의 원리입니다. 사용자의 뇌파를 측정해서 특정 뇌파가 발생했다는 것을 사용자에게 알려주시면 뇌는 자동으로 그 특정 뇌파를 강화시킵니다. 이것은 마치 파블로프 박사가 발견한 조건반사와 같은 것입니다. 개에게 먹이를 주면서 종을 치면 나중에는 종만 쳐도 침을 흘립니다. 먹이를 보면 침을 흐린다는 노의 무조건적 반사회로가 종소리와 연결되 조건반사회로가 만들어졌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계속 반복하면 새롭게 만들어진 조건반사 회로가 강화돼 습관화가 이뤄집니다. 그러면 종만 쳐도 침을 흘리게 됩니다. 이와 같은 원리로 특정 뇌파가 나올 때 마다 이것을 알려주면 뇌에서 그 뇌파에 의한 회로가 발달되고 계속 반복하면 그 회로가 강화되어 특정 뇌파가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뉴로피드백의 원리
세타파와 감마파 강화 기능
세타파와 감마파 강화 기능1
알파/세타 뉴로피드백이 음악이나 무용 같은 예술적인 표현능력의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습니다.
뉴로피드백은 질병 치료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명상과 같이 인간의 내면세계를 밝히는 데에도 적용됐습니다. 명상시 나타나는 뇌파의 특징은 알파파와 세타파가 강해지면서 진동이 느려지고 감마파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명상 수련을 오래한 사람일수록 세타파와 감마파가 강해집니다. 하지만 이런 수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집중적으로 수련해야 합니다.
명상과 같은 깊은 의식상태를 유도하는 뉴로피드백 방법은 2가지로 ‘알파/세타 뉴로피드백’과 ‘감마 뉴로피드백’ 이 있습니다. 1970년 대 엘머 그린 박사는 다년간 인도 요기들의 뇌파를 연구하면서 깊은 명상상태에서는 알파파와 함께 세타파가 크게 증가함을 발견했습니다. 그 뒤 뉴로피드백을 이용해 알파파와 세타파를 활성화 시키면 쉽게 깊은 명상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보통 눈을 감은 상태에서는 알파파가 지배적인 뇌파가 되는데 알파/세타 뉴로피드백 훈련을 받으면 세타파가 알파파보다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결과 마치 명상상태처럼 깊은 안정과 평화로움, 치유효과가 일어납니다. 또 세타파의 증가로 나타나는 몰입과 창의성, 기억력, 인지능력의 증가는 뇌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최적화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알파/세타 뉴로피드백이 음악이나 무용 같은 예술적인 표현능력의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습니다.
세타파와 감마파 강화 기능2
한편 감마파는 뇌의 여러 부분에 흩어져 있는 단편저긴 정보를 서로 통합해 인지하도록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숙련된 명상 수행자들에게서 보이는 감마파의 증가는 인지작용과 주의각성상태의 강화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마파를 강화시키는 뉴로피드백을 통해 명상의 의식상태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릅니다. 올해 루빅 박사팀은 명상수행자와 일반인들에게 감마 뉴로피드백을 시키고 주관적으로 어떻게 느꼈는지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두 집단 모두 ‘행복하다’ 와 ‘사랑스럽다’ 는 느낌에서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와 ‘실망스럽다’ 에서 가장 낮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명상수행자는 일반인에 비해 전전두엽에서 감마파가 현저하게 강하게 나왔습니다.
세타파와 감마파 강화 기능3
스님이 자애명상을 시작하는 순간 감마파가 급격히 강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감마파를 강화시키는 뉴로피드백을 통해 명상 상태에 이를 수 있는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오늘날 뉴로피드백 기술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세타파와 감마파가 인지능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뉴로피드백 훈련에 의해 지능은 물론 학습이나 업무능력, 공연능력 등이 향상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뉴로피드백은 인간의 뇌 능력을 극대화시키고 최적화시키는 기술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뇌는 신경망을 발달시키면서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변하는데이를 ‘가소성’ 이라고 부릅니다. 뇌의 이런 특성 때무에 뉴로피드백이 뇌의 신경망을 새롭게 발달시키고 뇌 전체 조직을 재정비하여 발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명상 역시 뇌의 가소성 때문에 가능하고 효과가 나타납니다. 뉴로피드백이 좀 더 쉽게 명상의 효과를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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